주차장 접촉 — 고치기 전에 견적부터, 픽업되는 센터로
어떤 상황이었나
회사 주차장에서 다른 분이 차를 긁었습니다. 가해자는 확인됐지만 바로 센터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,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지부터 알고 싶어 하셨습니다.
어떻게 처리했나 4단계
- 사진을 먼저 받아 센터에 개략 견적을 요청했습니다. 앞범퍼 교환 기준 250만원 선, 굴곡이 지는 부위라 보수도장으로는 어렵다는 답을 받았습니다.
- 가해자가 확인된 건이라 보험 접수번호부터 받으시라고 안내드렸습니다. 접수번호가 있어야 이후 절차가 한 번에 갑니다.
- 수리를 바로 정하지 않고 견적만 받는 것도 됩니다. 다만 정식 견적은 차를 봐야 나와서 센터 예약이 필요합니다.
- 집에서 가까운 센터는 방문접수만 되고, 조금 떨어진 센터는 픽업·딜리버리가 됩니다. 왕복 시간을 따지면 픽업되는 쪽이 실제로는 더 가깝습니다 — 그쪽으로 예약을 잡아 드렸습니다.
비슷한 상황이신가요?
어디서 출고하셨든 상관없습니다. 초기 대응만 잡아도 결과가 달라집니다.